Corneal haze after photorefractive keratectomy using different epithelial removal techniques: mechanical debridement versus laser scrape. / 논문 (Ophthalmology) [2001]
: PRK 수술후 공초점 현미경을 이용하며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분석하였으며,
각막의 가장 바깥쪽 부위인 상피층을 제거하는 방법에 따른 수술 결과를 비교 하였다.
수술후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은 수술후 1-3개월 사이에 가장 활발히 나타났으며, 혼탁 정도는 수술후 3개월에 가장 심하게 나타났다.
상피제거 방법에 따른 시력 회복 및 각막 혼탁 정도의 차이는 없었다.
PRK 수술후 각막혼탁의 발생 정도를 공초점 현미경을 이용하여 객관적으로 비교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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